2015년 7월 8일 수요일

아학편-2 아버지와 어머니

아버지 부어머니 모
아학편에서 天地 다음에 바로 오는 글자는 父母다.

父는 아버지를 뜻한다.
한국식으로는 "부"라고 읽고
중국식으로는 "fǔ(ㅍ후-)"라고 읽고
일본식으로는 "ふ(후)"/"ちち(치치)" 등으로 읽는다.

쓰는 순서는 아래와 같다.


母는 어머니를 뜻한다.
한국식으로는 "모"라고 읽고
중국식으로는 "mǔ(무-)"라고 읽고
일본식으로는 "ぼ(보)"/"はは(하하)", "も(모)"등으로 읽는다.

쓰는 순서는 아래와 같다.



사람이 세상에 태어나 가장 먼저 맺는 인간관계는 바로 아버지와 어머니이다.
그리고 무조건적인 사랑과 보살핌을 베풀어주는 유일한 존재도 아버지와 어머니이다.
아학편에서 하늘과 땅 다음에 아버지와 어머니를 가르치는 이유가 아마도 이 이유때문이 아닐까 생각한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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